'4G 연속 홈런' 롤리, 시즌 32호포 폭발… 저지도 28호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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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 통합 홈런왕을 노리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나란히 홈런을 추가했다.
ML 홈런 1·2위 롤리와 저지는 24일(한국시각) 각각 시즌 32호 홈런과 28호 홈런을 때리며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롤리는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전 멀티홈런을 시작으로 최근 네 경기 5홈런을 터트리며 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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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 1·2위 롤리와 저지는 24일(한국시각) 각각 시즌 32호 홈런과 28호 홈런을 때리며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특히 롤리는 최근 네 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롤리는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32호 홈런을 터트렸다. 9회 5번째 타석에선 롤리는 조이 웬츠의 4구째 체인지업을 때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쳤다. 소속팀 시애틀도 11-2로 대승을 거뒀다.
롤리는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전 멀티홈런을 시작으로 최근 네 경기 5홈런을 터트리며 괴력을 뽐냈다. 그는 2001년 배리 본즈가 세운 전반기 최다 홈런(39개)에 도전한다.
홈런 2위 저지도 세 경기 만에 시즌 28호 홈런을 때렸다. 그는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첫 번째 타석에서 신시내티 선발 닉 로돌로의 5구째 포심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렸지만 팀의 1-6 패배를 막진 못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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