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 K 스타트업과 지역사회를 ESG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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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사진)이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창업진흥원은 지역 창업, 신산업 분야 창업, 글로벌 진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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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사진)이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창업진흥원은 지역 창업, 신산업 분야 창업, 글로벌 진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2022년부터 선제적으로 ESG 경영 체제를 공공기관에 도입했으며, ‘ESG 경영지수’ S등급 획득을 기관 경영 목표로 수립해 ESG 경영 활동에 힘써 왔다.

또한 ESG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며 우수 참여 부서를 포상하는 등 임직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ESG를 자연스럽게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난해에는 기관 고유 과업인 창업 지원 역량을 활용해 창업 기업과 지역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공공구매상담회를 추진한 결과 103건의 상담 지원을 통해 창업 기업 매출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다.

지역 중소·창업 기업 공공 판로 개척 지원, 상생협력기금 조성, 개방형 혁신 사업 비밀유지계약(NDA) 의무화 등 상생 문화 확산을 추진한 결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유종필 원장은 “공공기관 ESG 경영 선도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ehun2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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