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열차’ 전배수 “‘우영우’서 만난 주현영과 재회, 딸을 만난 듯”

배효주 2025. 6. 24. 1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배수와 주현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전배수는 6월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함께 출연한 주현영과 이번 작품에서 다시 만난 소회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배수
주현영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전배수와 주현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전배수는 6월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함께 출연한 주현영과 이번 작품에서 다시 만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전배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고 말문을 열면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찍을 때 주현영 배우와 2~3번 함께 연기했는데, 이번 '괴기열차'에선 훨씬 긴 호흡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괴기열차' 촬영장에서 다시 만나니 제 딸인 우영우를 만난 듯했다"면서 "붙임성이 좋고 편안하게 해주는 배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7월 9일 개봉하는 '괴기열차'는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