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다시 '공중파 복귀' 욕심 "지금 몸값 최저...전화 좀 달라" (논논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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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방송계 복귀를 어필했다.
이에 신정환은 "유진아 잘 살고 있지"라며 소유진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천하무적 야구단'부터 '날아라 슛돌이' 얘기에 신정환은 "내가 '날아라 슛돌이' 1시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내가 애들 데리고 직접 갔다"라 반겼다.
이에 주변에서 빵 터지자 신정환은 "나 지금 몸 값 최저다"라며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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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방송계 복귀를 어필했다.
23일 채널고정해 채널에는 '[논논논 시즌2]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맞대결?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정환은 "이러면 안된다. 여기 유튜브다"라며 강병규가 몸을 너무 사린다 지적했다.
이에 무속인은 "너도 댓글에 쉴드 너무 깔고 '몸 너무 사린다. 쟤 한 번 조사받으러 오라 했더니 쫄았다'는 의견이 많다"라 반박했다. 강병규는 "네가 백종원이랑 무슨 관계인데 빨아주냐더라"라 동조했다.
신정환은 "나는 한 번도 뵌 적이 없다. 사모님은 예전에 몇 번 만났다"라 했고 강병규는 "왜 사모님이냐"라며 타박했다.

이에 신정환은 "유진아 잘 살고 있지"라며 소유진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강병규는 "소유진과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그런 거냐"라 했고 신정환은 "내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말한 거 뿐인데 '신정환 쉴드 쳤다'라 하더라"라 한탄했다.
'천하무적 야구단'부터 '날아라 슛돌이' 얘기에 신정환은 "내가 '날아라 슛돌이' 1시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내가 애들 데리고 직접 갔다"라 반겼다.
꿋꿋하게 축구 예능 방송을 예찬하며 신정환은 제작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이내 "전화 좀 주세요. 써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주변에서 빵 터지자 신정환은 "나 지금 몸 값 최저다"라며 어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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