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트르 더 리버, 서낙동강 수변공원 품은 자연친화 단지로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서부권이 쾌적한 자연환경과 광역 교통망 확장을 바탕으로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확장, 가덕도 신공항 개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2025년 예정) 등 개발 호재와 함께,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실거주 중심 입지가 새롭게 주목받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디에트르 더 리버'는 역세권, 직주근접, 생활 인프라, 자연환경까지 고루 갖춘 서부산 대표 실거주 특화 단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서부권이 쾌적한 자연환경과 광역 교통망 확장을 바탕으로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확장, 가덕도 신공항 개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2025년 예정) 등 개발 호재와 함께,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실거주 중심 입지가 새롭게 주목받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디에트르 더 리버’는 역세권, 직주근접, 생활 인프라, 자연환경까지 고루 갖춘 서부산 대표 실거주 특화 단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2025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경경마공원역(예정) 도보권에 위치한다. 해당 노선은 부산 도심(부전역)부터 창원·마산까지 연결되는 광역철도망으로, 사상·서면 등 도심 접근이 20분대, 경남권과의 연계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 물류도시 내에 위치해 항만·물류 종사자의 출퇴근 편의성이 우수한 주거지로 평가된다. 자동차부두, 컨테이너터미널, 배후단지 등 산업 기반과 인접해 있으며, 향후 가덕도 신공항 개항 시 항공 물류 산업 확대에 따른 주거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도보 생활권 내 자연친화적 인프라를 갖춘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는 축구장 약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자리해 있어 산책, 여가, 휴식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범방파크골프장이 무료 개방돼 있어 입주민은 부담 없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서낙동강 조망도 가능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도심과 산업,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입지 특성은 최근 실거주 수요자들에게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대 거리에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스타필드시티 명지,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예정)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밀집해 있다. 생활 편의성과 도심 접근성을 모두 갖춘 구조로, 실거주 만족도 또한 높은 단지로 평가된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8년 장기 임대 보장과 분양전환 시, 우선권 제공(한시적)이라는 구조를 통해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실수요자에게 안정적인 주거 대안을 제공한다. 특별공급 세대의 경우 시세 대비 약 70% 수준의 합리적인 임대가가 예정돼 있으며,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고, 임대 기간 중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아 타 지역 청약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한편,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자동차연구원, `2025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세미나` 개최
- F&F “테일러메이드 인수 위해 모든 역량 동원할 것”
- 7개 건설사, 특화 평면·조경 돋보이는 주거상품으로 시장서 주목받아[2025 웰빙아파트 대상]
- “중동 휴전 훈풍에” 코스피 3100돌파
- '신입은 어디로?'...상반기 기업 82% 경력직만 채용
- "국산 생리대가 100원?"...李 대통령 지적에 다이소 '가격 파괴'
- "AI·로봇 거점 만든다" 현대차 9조 통큰 투자에 주가 '풀액셀'
- "사람 대신 AI 쓴다"...직원 절반 해고 '충격'
- "주식으로 돈 벌 기회"...증권 계좌 수 '사상 최고'
- "이 정도로 잘 팔릴 줄이야"...한국서 부는 '중국 전기차'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