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피고발에도 멈추지 않는 李 정부 저격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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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또 한 번 저격했다.
JK김동욱은 24일 자신의 SNS에 "이 대한민국 정치판 대가리 단단한 XX들 참 많아 그치? 자식XX 유학자금 보낸 외국환 송금내역이 없다고 하질 않나. 이거 뭐 불법의 천국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JK김동욱의 이 같은 발언은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김민석 후보자를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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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정부를 또 한 번 저격했다.
JK김동욱은 24일 자신의 SNS에 "이 대한민국 정치판 대가리 단단한 XX들 참 많아 그치? 자식XX 유학자금 보낸 외국환 송금내역이 없다고 하질 않나. 이거 뭐 불법의 천국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JK김동욱의 이 같은 발언은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김민석 후보자를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한국계 캐나다인 JK김동욱은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거침없는 비판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JK김동욱은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정상회의에 불참하기로 결정하자 "NATO는 비회원국이라도 글로벌 파트너 국가로서 참석해야되는 게 맞다"며 "능력이 안 되더라도 요즘같은 시기에 외교는 필수"라고 적었다.
또한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좌파 떨거지 XX들, 가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에나 초청받았는지 확인이나 하고 와서 형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 해라. 알아 들었제"라며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이후엔 "나라 안팎으로 웃픈 현실"이라며 "캐나다 대실망. 초청국이 아니라고 해도 한 나라의 수장이 갔는데 족장을 내보내다니"라며 "트형도 그냥 미국 갔다면서?"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건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외교 참사라는 말이 돌던데, 심지어 레드카펫도 없었다? 와우"라고 말하기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JK김동욱의 비난 공세가 이어지자 한 시민단체는 JK김동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한 바다. 이와 관련 JK김동욱은 "표현의 자유"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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