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화-삼성전 열리는 대구, 계속 비가 내린다...최원태-와이스 선발 맞대결 불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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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24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7차전이 우천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대형 방수포로 내야를 덮은 상태이지만 오후 3시50분 현재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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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상학 기자] 대구에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24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7차전이 우천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대형 방수포로 내야를 덮은 상태이지만 오후 3시50분 현재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오후 5시까지 비 예보가 있지만 조금씩 계속 연장되고 있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3연패 중인 삼성은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원태에게 희망을 건다. 최원태는 지난달 5일 대전 한화전에서 패전을 안았지만 6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호투한 바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선발 예고했다. 올 시즌 15경기(95⅓1닝) 9승2패 평균자책점 2.83 탈삼진 109개를 기록 중인 와이스는 6월 3경기(20이닝) 2승 평균자책점 0.90 탈삼진 23개로 기세가 좋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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