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이 지목한 이유 있었다…한영, 내년 여름 ‘사업운명’ 점지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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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한영이 무속인들로부터 내년 사업 대박 운세를 점지받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13회 촬영에 참여한 한영은 김수찬과 함께 귀묘객으로 등장했다.
이에 왕산보살은 "한영은 여자지만 남자의 배포를 가지고 있다. 하나로 만족 못하고 투 잡을 해야 한다. 욕심이 많다"라며 "세 번은 용납하지만 네 번째는 딱 잘라버린다. 정말 냉철하다"라고 한영의 성격을 짚었다.
이를 들은 한영은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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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한영이 무속인들로부터 내년 사업 대박 운세를 점지받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13회 촬영에 참여한 한영은 김수찬과 함께 귀묘객으로 등장했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신랑 박군이 나왔을 때 사업이 잘 될 것 같은 연예인으로 저를 지목해 주셨더라. 그래서 나와야겠다 해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에 왕산보살은 “한영은 여자지만 남자의 배포를 가지고 있다. 하나로 만족 못하고 투 잡을 해야 한다. 욕심이 많다”라며 “세 번은 용납하지만 네 번째는 딱 잘라버린다. 정말 냉철하다”라고 한영의 성격을 짚었다.
이를 들은 한영은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왕산보살은 이어 “사업 대박 날 거다”라고 단언했다.
천명도사 역시 “내년 6~8월 사이에 사업이 확장되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 아이템이 늘어나던지 새로운 사업 분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 기회는 잘 잡았으면 좋겠다”고 점쳤다.
한영은 “나 여기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를 듣던 이국주는 “친하게 지내자”며 분위기를 띄웠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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