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충북청주 27R, 8월30일 오후 7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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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8월31일에 예정됐던 부산 아이파크와 충북청주FC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라운드 일정을 하루 앞당긴 8월30일 오후 7시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은 충북청주의 동의를 얻어 일정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이 승인하면서 경기가 앞당겨졌다.
오는 29일 부산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 충북청주는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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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와 충북청주FC의 맞대결 장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154925107knko.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8월31일에 예정됐던 부산 아이파크와 충북청주FC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라운드 일정을 하루 앞당긴 8월30일 오후 7시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부산의 홈 경기장인 구덕운동장의 시설 개보수 공사에 따른 조치다.
부산은 충북청주의 동의를 얻어 일정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이 승인하면서 경기가 앞당겨졌다.
한편 현재 조성환 감독의 부산은 승점 29(8승 5무 4패)로 4위, 최상현 감독대행의 충북청주는 승점 13(3승 4무 10패)으로 12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9일 부산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 충북청주는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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