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온디바이스 AI 실증사업 선정…국비 76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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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 실증·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기능을 수행해 네트워크 의존을 최소화하는 AI 기술로, 이번 사업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개발해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실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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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 실증·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기능을 수행해 네트워크 의존을 최소화하는 AI 기술로, 이번 사업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개발해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실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영주시는 '영주ON : 온디바이스 AI로 여는 안전하고 개선된 도시'를 주제로 공모에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영주시 도심 내에 AI CCTV를 설치해 생활안전과 쓰레기 불법 투기 감시에 활용하고, 영주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영주시가 드론 자유화 구역으로 지정하려는 봉현면 노좌리 일대를 대상으로 AI CCTV와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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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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