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서비스, 경기도 배달파트너에 안전용품 무상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이츠서비스(CES)는 경기도가 진행하는 배달파트너 주행 실습 안전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안전용품 약 400여개를 무상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경기도 주관으로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한국노동공제회)가 실행하는 실습 중심 주행 안전교육으로, 경기도 지역 배달파트너 총 200명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쿠팡이츠서비스(CES)는 경기도가 진행하는 배달파트너 주행 실습 안전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안전용품 약 400여개를 무상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쿠팡이츠서비스 '2025년 상반기 무상 안전점검 프로그램’에서 정비 전문가가 배달파트너의 이륜차를 정밀 점검하고 있다. [사진=쿠팡이츠서비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inews24/20250624154425438uttj.jpg)
이번 지원은 지난해 5월 CES가 경기도와 체결한 '배달파트너 안전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교육은 경기도 주관으로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한국노동공제회)가 실행하는 실습 중심 주행 안전교육으로, 경기도 지역 배달파트너 총 200명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도로교통법 기초 △사고위험요인 및 예방법 등 이론 수업과 함께 △올바른 주행 자세 △제동 기술 △돌발상황 대처법 등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지난 5월 안산 지역에서 시작해 오는 9월까지 파주, 의정부 등 다양한 지역에서 총 8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ES는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교육 수료자에게 △LED 발광 암밴드(헬멧 부착 겸용) △LED 라이트 등 야간 주행에 효과적인 안전장비를 제공한다. 해당 장비는 야간 주행 환경에서 시야 확보와 가시성 향상을 높이고, 야간 도보 이동 중 넘어짐이나 차량 간 추돌 등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안전용품을 통해 배달파트너들이 실제 주행 상황에서 안전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배달파트너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생지원금 25만원"⋯사용처는 어디?
- "불륜 저지른 둘 다 가만 안 둬!"⋯강남 도심에 걸린 외도 폭로 '현수막'
- '정유경 신세계 회장 딸' 문서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로 아이돌 정식 데뷔 [엔터포커싱]
- 부모 일하러 간 사이 아파트 화재⋯10세 여아 사망·7세 동생 심정지
- '농망법' 넘은 '성과·실력'…송미령 농림 유임에 식품업계 '긴장'
- [헬스+] "뿡뿡뿡, 멈추질 않네"⋯'방귀 계속 뀌는 이유', 있었다!
- 李 대통령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 없는 평화 만드는 것"
- "배달앱 이어 숙박플랫폼도"…야놀자·여기어때 수수료 '도마'
- '전공의 대표' 박단, 리더십 부재 비판 속 사퇴 의사⋯"모든 직 내려 놓겠다"
- "흔들리는 치아 집에서 뽑으면 임플란트보험 적용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