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 핵·탄도미사일 위협 제거 목표 달성"
송태희 기자 2025. 6. 24. 15:4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지시간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4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과 탄도미사일 위협을 제거한다는 목표를 달성한 뒤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사무실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총리실은 “휴전 협정이 위반될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