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 급등 3년 9개월 만 3,100선 돌파…코스닥 800선 상회

유영규 기자 2025. 6. 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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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24일)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3% 가까이 급등해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89.17포인트(2.96%) 오른 3,103.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3,1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2021년 9월 27일(3,133.64) 이후 3년 9개월 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14포인트(2.06%) 오른 800.93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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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24일)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3% 가까이 급등해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89.17포인트(2.96%) 오른 3,103.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6.67포인트(1.55%) 오른 3,061.14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빠르게 키웠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3,1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2021년 9월 27일(3,133.64) 이후 3년 9개월 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14포인트(2.06%) 오른 800.93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종가가 800선을 웃돈 것은 지난해 8월 1일(813.53) 이후 약 11개월 만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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