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 대가 돈 거래 의혹'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구속

김진우 기자 2025. 6. 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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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을 대가로 돈거래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차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차 이사장의 구속영장을 어제(23일) 법원에서 발부받았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차 이사장은 조합 이사와 감사 등 직책을 맡기는 대가로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조합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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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을 대가로 돈거래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차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차 이사장의 구속영장을 어제(23일) 법원에서 발부받았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차 이사장은 조합 이사와 감사 등 직책을 맡기는 대가로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조합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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