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에 용선중 전 부산관광공사 마케팅 실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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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전주관광재단 첫 대표이사로 용선중(62) 전 부산관광공사 마케팅 실장을 내정했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의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용선중 전 실장을 공고했다.
앞서 지난 18일 전주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신임 대표이사 지원자 4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해 후보자 2명을 전주시에 추천했다.
전주시는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등을 거쳐 오는 8월 초에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로 최종 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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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전주관광재단 첫 대표이사로 용선중(62) 전 부산관광공사 마케팅 실장을 내정했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의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용선중 전 실장을 공고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24일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전주시의회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일 전주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신임 대표이사 지원자 4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해 후보자 2명을 전주시에 추천했다. 시는 이 중 용선중 실장을 내정했다.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한 용선중 신임 관광재단 대표이사 내정자는 뉴욕시립대에서 경영학(마케팅)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고, 한양대학교 관광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한국관광공사 컨벤션유치팀장 및 뉴욕‧싱가포르 지사장 등으로 근무했으며 부산관광공사 마케팅 실장을 역임했다.
전주시는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등을 거쳐 오는 8월 초에 전주관광재단 대표이사로 최종 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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