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 약 3개월간 낮술 음주 운전자 59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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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대에서 '낮술'을 하고 운전대를 잡은 이들이 경찰에 대거 단속됐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지난 22일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정지 수치를 기록한 음주 운전자 3명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장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약 3개월간 기장군 연화리와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 등에서 음주 운전 단속을 벌였다.
권유현 기장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음주 운전 단속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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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대에서 ‘낮술’을 하고 운전대를 잡은 이들이 경찰에 대거 단속됐다. 심지어 대낮인데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치를 기록한 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지난 22일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정지 수치를 기록한 음주 운전자 3명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장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약 3개월간 기장군 연화리와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 등에서 음주 운전 단속을 벌였다. 낮술 음주 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뤄졌다. 기장서 교통과를 비롯해 부산경찰청 기동대 등 총 경력 300명과 경찰 차량 50대가 투입됐다.
단속 기간 적발된 음주 운전자는 무려 59명에 달한다. 특히 이 중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만취 운전자는 4명이었다.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3% 이상에서 0.08% 미만은 55명이었다.
권유현 기장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음주 운전 단속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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