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생 때부터 저출생 인식개선'…평택시, 찾아가는 맞춤교육

김광호 2025. 6. 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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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는 저출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친가족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우선 다음 달 21일까지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가며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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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저출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친가족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평택시청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우선 다음 달 21일까지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 진행하는 교육은 각 학교 수업 종료 후 뮤지컬 공연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백 투더 퓨처',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나 너 우리' 뮤지컬을 공연한다.

시는 교육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가며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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