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네타냐후 "이란과 휴전 합의…'핵 위협 제거' 목표 달성"

정혜인 기자 2025. 6. 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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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이란과의 휴전에 합의했다"며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및 탄도 미사일 위협 제거 목표를 달성했다"며 "이스라엘의 목표 달성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지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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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레호보트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와이즈만 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이란과의 휴전에 합의했다"며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및 탄도 미사일 위협 제거 목표를 달성했다"며 "이스라엘의 목표 달성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지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혜인 기자 chim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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