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팬 콘서트 매진 속 성료…동화 같은 하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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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유리는 지난 21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최유리 팬 콘서트 2025'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최유리는 공연 타이틀인 한글 초성 'ㅅㄹㅇ ㅁㄷㄱ ㅂㄹㄴㄷ'의 뜻을 '사랑을 만들고 부릅니다'라고 밝히며, 모래(공식 팬덤명)를 배경으로 한 동화책 '사랑을 품은 섬' 콘셉트로 공연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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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유리는 지난 21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최유리 팬 콘서트 2025'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 콘서트는 지난해 6월 진행된 첫 번째 팬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의 팬 콘서트로,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유리는 공연 타이틀인 한글 초성 'ㅅㄹㅇ ㅁㄷㄱ ㅂㄹㄴㄷ'의 뜻을 '사랑을 만들고 부릅니다'라고 밝히며, 모래(공식 팬덤명)를 배경으로 한 동화책 '사랑을 품은 섬' 콘셉트로 공연을 꾸몄다.
한 땀 한 땀 100% 수작업으로 제작한 무대는 조명 연출과 전식 효과를 통해 공연을 한층 더 낭만적으로 물들였다.
최유리는 반복되는 일상과 보통의 하루에 소소한 특별함을 더하고자, 펼쳐진 동화책 속으로 '잠수'하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둘이', '당신은 누구시길래'를 비롯하여 신청곡과 추천곡, '세상아 동화처럼', 드라마 '미지의 서울' OST '노란봄' 등을 통해 팬들과 동화 같은 시간을 함께 했다.
조용하고 단단하게 자신의 철학이 깃든 음악으로 소통해 온 최유리는 "찾아주시고 경청해 주셔서 너무 든든한 마음이다.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90분간의 동화를 마쳤다.

최유리는 지난해 10월 정규 1집 앨범 발매 후 11월 단독 콘서트 '우리의 언어'로 데뷔 4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입성해 화제를 모았다.
최유리는 올해 하반기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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