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류동·창3동에 모아주택 1,438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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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오류동과 도봉구 창3동 일대에 총 1,400여 세대의 '모아주택'이 공급됩니다.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화랑주택에 대해 규제철폐안 33호인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적 완화'를 적용, 최고 16층 규모 공동주택 3개 동으로 바꾸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모아주택은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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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오류동과 도봉구 창3동 일대에 총 1,400여 세대의 '모아주택'이 공급됩니다.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화랑주택에 대해 규제철폐안 33호인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적 완화'를 적용, 최고 16층 규모 공동주택 3개 동으로 바꾸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도봉구 창3동 501-13번지 일대 모아주택 3곳도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도로와 주민 공동시설 확충을 조건으로 1,200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모아주택은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 모델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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