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열리는 첫 낙동강 더비, 열릴 수 있을까...비가 그치지 않는다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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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멈추지 않는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정규시즌 팀간 7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 NC는 라일리 톰슨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사고 관계로 6경기가 모두 사직구장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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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비가 멈추지 않는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정규시즌 팀간 7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 NC는 라일리 톰슨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경기가 열리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창원 및 경남 지역에는 새벽부터 빗줄기가 뿌렸다. 이미 대형 방수포가 덮여져 있지만 빗줄기의 양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비로 그라운드가 흠뻑 적셔진 상황이다.
롯데는 4연승을 질주하면서 선두 한화를 2경기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 NC도 22일 수원 KT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고 중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양 팀은 올해 3승3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사고 관계로 6경기가 모두 사직구장에서 펼쳐졌다. 창원에서 맞대결은 올 시즌 처음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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