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시즌 맞아 강릉시 경포호 미관저해·악취 원인 수초 제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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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포호수에 수초가 생겨 미관 저해, 악취 등 문제가 발생하자(본지 6월 9일자 12면) 강릉시가 본격 관광시즌을 앞두고 서둘러 제거 작업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수초 제거선 3대를 이용해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총 41톤을 수거했는데 올해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거를 해도 수온에 따라 가라앉았던 수초들이 또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 모니터링 및 제거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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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포호수에 수초가 생겨 미관 저해, 악취 등 문제가 발생하자(본지 6월 9일자 12면) 강릉시가 본격 관광시즌을 앞두고 서둘러 제거 작업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수초 제거선 3대를 이용해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총30톤의 수초를 제거했으며 수초 발생 추이에 따라 지속적인 제거를 해나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중순부터 수온이 상승하면서 경포 호수 위로 수초들이 서서히 떠올라 썩어가면서 관광지 경관을 망치는 것은 물론 악취까지 발생해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총 41톤을 수거했는데 올해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거를 해도 수온에 따라 가라앉았던 수초들이 또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 모니터링 및 제거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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