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인재의 요람 ‘42경산’, 실전형 개발자 키울 3기 라피신 교육생 모집
산업 맞춤형 프로젝트·인턴십 통해 실무 역량 강화…경산, 소프트웨어 교육 허브

'라피신'은 42경산 본교육에 앞서 약 4주간 진행되는 집중 교육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이 기간 동안 완전한 자기주도형 학습과 협업 능력을 집중적으로 함양하게 된다.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다양한 실전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이번 과정은 학력, 전공,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회의 문을 넓혔다. 지원 희망자는 42경산 홈페이지(www.42gyeongsan.co.kr)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으며(365일 24시간 온라인 가입 및 테스트 가능),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예비 교육생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설명회도 병행하고 있다. 오프라인 설명회는 6월 27일과 7월 2일에 대구 시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커리큘럼과 교육 환경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제공된다. 또한, 지리적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Zoom을 통한 온라인 설명회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온라인 설명회 참여 신청은 제공된 링크(https://forms.gle/UBsPVj3gYkTuQStv5)를 통해 가능하다.
이헌수 학장은 "우리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를 넘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3기 B 라피신은 그러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자, 누구나 42경산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인턴십 프로그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위니텍,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퓨처젠과의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으며, ㈜제트컨버터클라우드와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 기반 실무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경산 지역을 넘어 국내 SW 인재 양성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의 비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