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예비 부부'로 처음 공식석상 선다.."7월 2일 '정희' 출연, 유일한 동반 일정" [공식]

김나라 기자 2025. 6. 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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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예비 부부', 코요태 신지와 문원이 동반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24일 오후 스타뉴스에 "신지와 문원이 오는 7월 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제이지스타 측은 "신지와 문원의 '샬라카둘라' 활동은 이번 라디오 출연이 전부다. 음악 방송 등 동반 출연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라면서 "신지는 또 곧장 코요태 신보 준비에 들어간다"라고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신지의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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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예비 부부' 신지, 문원 /사진=MBC 표준FM '싱글벙글쇼'
화제의 '예비 부부', 코요태 신지와 문원이 동반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24일 오후 스타뉴스에 "신지와 문원이 오는 7월 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이달 26일 발매되는 신지와 문원의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 홍보 일환으로, 23일 세간을 발칵 뒤집어놓은 결혼 소식과 무관하게 일찍이 예정됐던 스케줄이라고.

다만 이들의 결혼 발표가 뜨겁게 화제를 모은 만큼, 직접 이에 관한 소감을 들려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가 듀엣으로서 현재 잡혀 있는 유일한 공식 일정이기에,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낼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제이지스타 측은 "신지와 문원의 '샬라카둘라' 활동은 이번 라디오 출연이 전부다. 음악 방송 등 동반 출연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라면서 "신지는 또 곧장 코요태 신보 준비에 들어간다"라고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신지의 근황을 알렸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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