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 봉사단, 직접 만든 카스테라로 사랑 전해

이창재 2025. 6. 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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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 봉사단은 24일 서구 비산동에 위치한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안중곤 행정국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구운 카스테라 150개를 평리1동 신도경로당과 애은성당 카페 에버그린 공유냉장고에 전달했다.

한편, 대구시 공무원 봉사단은 시청 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돼 매월 무료급식, 김치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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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펼쳐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 공무원 봉사단은 24일 서구 비산동에 위치한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안중곤 행정국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구운 카스테라 150개를 평리1동 신도경로당과 애은성당 카페 에버그린 공유냉장고에 전달했다.

대구시 공무원봉사단원들이 나눔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안중곤 행정국장은 “직접 만든 빵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 공무원 봉사단은 시청 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돼 매월 무료급식, 김치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고 있다.

대구시 공무원봉사단원들이 카스테라를 만들고 있다 [사진=대구시]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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