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육직 9급 임용 필기시험 평균 응시율 76.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교육직 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평균 응시율이 76.4%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실시한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에 총 1214명이 지원하고 927명(76.4%)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0~11일 점수 사전 공개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7월 21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교육직 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평균 응시율이 76.4%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실시한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에 총 1214명이 지원하고 927명(76.4%)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74.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며,했다. 직렬별 필기시험 경쟁률은 ▷교육행정(일반) 8.3 대 1 ▷교육행정(장애인) 2.0 대 1 ▷교육행정(저소득) 5.7 대 1 ▷사서(일반) 10.0 대 1 ▷사서(장애인) 1.0 대 1 ▷공업 1.3 대 1 ▷보건 9.0 대 1 ▷시설 2.4 대 1 ▷시설관리 4.6 대 1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0~11일 점수 사전 공개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7월 21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이후 면접시험을 통해 8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시피만 바라는 애” 백종원 혹평한 女사장 충격 근황...폐업에 이별까지 ‘눈물’
- “주차장서 20대女 성폭행”…‘나는 솔로’ 출연, 30대男 ‘구속’
- ‘팬 폭행 방관’ 제시, 논란 8개월 만에 컴백…누리꾼들 ‘기습 복귀’ 갑론을박
- “그 때 배달 잘못, 서비스 주기로 했는데”…자영업자 울리는 신종 사기
- “아침잠 깨워주는 레서판다”…中 호텔, ‘동물 학대’ 논란에 결국
- ‘50억 기부’ BTS 슈가에…팬클럽도 하루새 2억 기부
- “엄마, 올해도 힘들것 같아” 겨우 3% 상상초월 취업난, ‘초유의 상황’
- “유리병이 안전하다더니”…‘이것’, 페트병보다 50배 넘게 검출됐다?
- 방탄소년단(BTS) 지민, 우산 함께 쓰고픈 스타1위
- 김지호, 성인 ADHD 고백…“작품 들어오면 도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