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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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과 영암고속의 협력으로 영월∼인천공항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통해 오는 7월 10일부터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
김포 및 인천공항 이용객의 수요에 초점을 맞춘 공항 특화노선은 태백∼고한·사북∼영월∼제천∼김포공항∼인천공항을 경유하며 영월 출발은 오전 5시 35분,인천공항 출발은 오후 3시로 하루 1회 왕복 운행한다.
영월에서 출발한 승객은 제천에서 하차할 수 없으며 반대로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고한과 사북·영월·제천 정류장에서 하차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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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과 영암고속의 협력으로 영월∼인천공항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통해 오는 7월 10일부터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
김포 및 인천공항 이용객의 수요에 초점을 맞춘 공항 특화노선은 태백∼고한·사북∼영월∼제천∼김포공항∼인천공항을 경유하며 영월 출발은 오전 5시 35분,인천공항 출발은 오후 3시로 하루 1회 왕복 운행한다.
운행 요금은 김포공항 2만8500원,인천공항은 3만5500원이다.
영월에서 출발한 승객은 제천에서 하차할 수 없으며 반대로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고한과 사북·영월·제천 정류장에서 하차만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운수업계 경영난 및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대폭 축소된 시외버스 노선의 점진적인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선 증설을 건의해 왔다.
김창우 교통행정팀장은 “인천공항 노선 부재로 해외 여행객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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