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국회의원 25일 ‘국가수사위원회가 통제하는 수사체계의 문제점’ 토론회 개최

김여진 2025. 6.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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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이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검수완박 시즌 2: 국가수사위원회가 통제하는 수사체계의 문제점'을 개최한다.

유상범 의원은 "국가수사위원회 중심의 수사체계는 사실상 외부 정치기구에 의한 경찰 통제를 제도화하려는 시도"라며 "이같은 문제점을 국민들께 밝히고 수사기관을 정치도구화하려는 시도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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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범 국회의원 25일 ‘국가수사위원회가 통제하는 수사체계의 문제점’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이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검수완박 시즌 2: 국가수사위원회가 통제하는 수사체계의 문제점’을 개최한다.

당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유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들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 방향의 문제점을 짚기 위해 마련했다.

황도수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김종민 변호사(법무법인 MK 파트너스 대표)가 발제를 맡았으며 최창호 변호사, 박재윤(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차진아(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한다.

유상범 의원은 “국가수사위원회 중심의 수사체계는 사실상 외부 정치기구에 의한 경찰 통제를 제도화하려는 시도”라며 “이같은 문제점을 국민들께 밝히고 수사기관을 정치도구화하려는 시도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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