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그날" 오열하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6.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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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3명이 숨진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가 열렸다.

24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열린 추모 위령제에는 유가족과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아리셀 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염불과 유가족 및 참석자 헌화, 위패 태움 의식, 공장 화재현장 앞 추모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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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지난해 23명이 숨진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가 열렸다.

24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열린 추모 위령제에는 유가족과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아리셀 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염불과 유가족 및 참석자 헌화, 위패 태움 의식, 공장 화재현장 앞 추모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유가족들은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오열했다.

앞서 지난해 6월24일 경기 화성에 위치한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박순관 아리셀 대표는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다만 법원이 지난 2월 박 대표 측이 낸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박 대표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 6월24일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에서는 화재로 인해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5.06.24. jtk@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6.24. jtk@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5.06.24. jtk@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아리셀 화재 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6.24. jtk@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위패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공장 문이 열리자 울부짖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화재 건물 안으로 파란꽃을 던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화재 건물 내부가 공개되어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과 참석자들이 참사 현장에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과 참석자들이 참사 현장에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4일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유가족과 참석자들이 참사 현장에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4.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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