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하루만에 '170cm·46kg' 됐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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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의도치 않은 강제 다이어트로 얼굴이 홀쭉해졌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가수 지드래곤과 N번째 열애설로 화제가 됐다.
이에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라고 밝혔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주연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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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주연이 의도치 않은 강제 다이어트로 얼굴이 홀쭉해졌다.
24일 이주연은 "살려주세요"라며 대장내시경을 위해 먹는 약에 힘들어 했다.
이주연은 "하루 비웠다고 살이 2키로 빠졌네"라며 46.7kg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힘든 대장내시경 과정에 이주연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고 "죽겠다...살려줘 엄마"라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가수 지드래곤과 N번째 열애설로 화제가 됐다. 이에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무려 5번의 열애설이 있었으나 그간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았다.
2017년 10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함께 있는 영상이 한 동영상 합성 어플을 통해 공개 됐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주연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답했다.
이후 여러번의 열애설이 계속됐지만 양측 소속사의 입장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드래곤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으며 이주연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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