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고공행진에 증권주 '무더기 신고가'…한투지주 11%대↑[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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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연일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주가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장 중 14만 83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외에도 키움증권(039490)(7.73%), 삼성증권(016360)(5.17%), NH투자증권(005940)(%.56%) 등 증권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KRX 증권 지수는 올해 들어 85.93% 오르며 KRX 지수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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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국내 증시가 연일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주가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후 2시 26분 한국투자금융지주(071050)는 전일 대비 1만 5100원(11.44%) 오른 14만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4만 83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외에도 키움증권(039490)(7.73%), 삼성증권(016360)(5.17%), NH투자증권(005940)(%.56%) 등 증권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이들 종목 모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RX 증권 지수는 올해 들어 85.93% 오르며 KRX 지수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코스피(28.93%) 상승률도 2배 이상 상회했다.
코스피는 전날 중동 갈등 심화 우려에 0.24% 하락 마감했으나 이날은 급반등 중이다. 심지어 장 중 3100선까지 뚫으며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공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 정책에 대한 기대감, 3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촉발될 유동성 증가 등이 증권주를 밀어 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거론된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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