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남성 출연자, 준강간 혐의로 구속

김나연 2025. 6. 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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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나왔던 30대 남성 출연자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박모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씨는 21일 새벽 3시 30분쯤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이날 처음 만나 술을 마신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는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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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한국일보 자료사진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나왔던 30대 남성 출연자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박모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씨는 21일 새벽 3시 30분쯤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이날 처음 만나 술을 마신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날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박씨의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연 기자 is2n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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