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 25일부터 개인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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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5일부터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 개인 예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학교나 기관 등 단체 위주로 운영됐으나 개인 예약 방식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가족 단위 이용객은 25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에는 매월 25일 오전 9시에 정기적으로 예약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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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체험장 짚라인 [서울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143819190tzun.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5일부터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 개인 예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은 불암산 자락에 조성된 자연 친화형 모험 체험 공간이다. 청소년을 위한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존에는 학교나 기관 등 단체 위주로 운영됐으나 개인 예약 방식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시범 운영은 7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가족 단위 이용객은 25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에는 매월 25일 오전 9시에 정기적으로 예약 신청을 받는다. 한 사람당 최대 5인까지 예약 가능하다.
레이저 서바이벌, 짚라인, 네트플레이, 암흑미로 네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BIG4 이용권'을 예약할 수 있다.
요금은 청소년 1인당 1만8천원, 성인은 1인당 2만3천원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용자 반응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규 운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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