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 환영...이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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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 발표를 환영하며 이행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오전 기자회견에서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대화의 길이 다시 열리기를 강하게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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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 발표를 환영하며 이행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오전 기자회견에서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대화의 길이 다시 열리기를 강하게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일본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국제사회도 협력해 필요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전체의 일본인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야시 장관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이 북한 핵 문제 대처에 시사하는 바를 묻자 향후 대응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어 답변을 삼가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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