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굴한 국외 전문가 26명, 6·25 전쟁기록자문단으로
김덕현 기자 2025. 6. 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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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6·25 전쟁을 연구하는 국외 전문가를 발굴한 결과, 26명을 전쟁기념사업회 국제자문위원단으로 위촉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인사처는 6·25 전쟁 기록 보존, 공공 외교 강화를 위해 지난 1년간 국제 인재 발굴 사업을 벌여 전쟁기념사업회에 6·25 전쟁 기록과 관련해 자문할 인재를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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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 간판
인사혁신처는 6·25 전쟁을 연구하는 국외 전문가를 발굴한 결과, 26명을 전쟁기념사업회 국제자문위원단으로 위촉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인사처는 6·25 전쟁 기록 보존, 공공 외교 강화를 위해 지난 1년간 국제 인재 발굴 사업을 벌여 전쟁기념사업회에 6·25 전쟁 기록과 관련해 자문할 인재를 추천했습니다.
국제학회와 현지 기록물 연구소,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재들을 물색하고 국민 추천 등을 통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등록된 전문가를 조회하는 등의 방식으로 추천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 11개국, 17명의 외국인 연구자와 국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9명이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됩니다.
국제자문위원단 66명 가운데 26명(39.4%)이 인사처 추천 인재로 채워졌습니다.
대부분 유엔 참전국이나 동유럽 국가에서 전쟁 기록·보존, 평화 연구에 관련된 전문가들로, 6·25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 재조명과 국제 협력 아카이브 구축 자문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은영 인재정보기획관은 "전 세계의 전문 인재들이 정부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충하고, 국제 사회와의 협력 관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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