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인, '견우와 선녀' 출연…차강윤 짝사랑 역

유지혜 기자 2025. 6. 24. 14:2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황세인. 티에이치컴퍼니 제공.
배우 황세인이 tvN 새 월화극 '견우와 선녀'에 출연한다.

지난 23일 첫 방송한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조이현(박성아), 그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추영우(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세인이 연기하는 조혜리 역은 예쁜 외모에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이다. 극 중 조이현을 좋아하는 차강윤(표지호)을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그는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를 통해 “캐릭터의 내밀한 감정선을 잘 살려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년 EBS 시트콤 '생방송 판다다'로 데뷔한 황세인은 지난해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허은지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드라마 '리버스'에도 출연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티에이치컴퍼니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