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고래전문가, 북서태평양 고래연구 발전에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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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오는 26일 울산 타니베이 호텔에서 '북서태평양 고래류 연구 발전을 위한 한·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지는 한·일 고래류 연구자 교류·협력 행사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측은 해양포유류의 목시조사 방법과 관리를 위한 평가전략에 대하여 발표하고 수과원은 한국의 해양포유류 연구, 해양포유류 보존과 관리 방안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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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있는 국립수산과학원 전경. [국립수산과학원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d/20250624142443163noaf.jpg)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오는 26일 울산 타니베이 호텔에서 ‘북서태평양 고래류 연구 발전을 위한 한·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지는 한·일 고래류 연구자 교류·협력 행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한 국공립연구기관과 부경대학교 등에서 관련 연구진이 함께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측은 해양포유류의 목시조사 방법과 관리를 위한 평가전략에 대하여 발표하고 수과원은 한국의 해양포유류 연구, 해양포유류 보존과 관리 방안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이 끝난 뒤 27일부터 28일까지는 고래연구소로 자리를 옮겨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북서태평양 주요 고래류에 대한 조사 결과를 상호 교류하고 공동 분석 등 향후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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