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 선거 7월 20일 확정...이시바 최대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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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각의에서 참의원 선거를 다음 달 20일 실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참의원 정원은 248명이며 3년마다 의원 절반을 뽑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결원 1명을 포함해 125명이 선출됩니다.
선거 대상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현직 자민당 의원 52명, 공명당 14명으로 두 정당이 모두 50명의 당선자를 내면 참의원에서 기존 의석수를 더해 과반을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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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각의에서 참의원 선거를 다음 달 20일 실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참의원 정원은 248명이며 3년마다 의원 절반을 뽑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결원 1명을 포함해 125명이 선출됩니다.
선거 대상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현직 자민당 의원 52명, 공명당 14명으로 두 정당이 모두 50명의 당선자를 내면 참의원에서 기존 의석수를 더해 과반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번 선거는 자민당이 지난해 10월 중의원 선거에서 패한 데 이어 지난 22일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도 역대 최소 의석수를 기록하며 참배한 가운데 치러져 이시바 정권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여전히 30%대에 머물고 있고 쌀값 급등과 대미 관세 협상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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