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에 "환영‥이행되길 기대"
백승은 baek@mbc.co.kr 2025. 6. 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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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환영하며 이행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화의 길이 다시 열리기를 강하게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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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환영하며 이행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화의 길이 다시 열리기를 강하게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야시 장관은 "중동 지역 평화와 안정은 일본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필요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8656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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