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중부 연안 23~26일 대조기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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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 중부 연안에 24~29일 대조기 대비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가 발령됐다.
보령·태안해경에 따르면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에는 조류 흐름이 강하고 차량 침수 우려 등 연안 사고의 위험이 크다.
주의보 단계는 연안에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피해확산이 우려되면 발령한다.
해경 관계자는 "주의보 발령 기간에는 바닷가 인근 월파,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무리한 연안 체험활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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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해안 중부 연안에 24~29일 대조기 대비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가 발령됐다.
보령·태안해경에 따르면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에는 조류 흐름이 강하고 차량 침수 우려 등 연안 사고의 위험이 크다. 주의보 단계는 연안에 안전사고가 발생하거나 피해확산이 우려되면 발령한다.
해경은 이 기간 △항내 선박 계류 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문자 발송 등 취약 해역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주의보 발령 기간에는 바닷가 인근 월파,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무리한 연안 체험활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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