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2025 글로벌 6K 마라톤' 메인 후원사 참여

정다은 2025. 6. 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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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2025 글로벌 6K 마라톤'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힘쓴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개최된 '글로벌 6K 마라톤'은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이다.

iM금융그룹은 행사 공식 메인 후원사로서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마라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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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6K 마라톤'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iM금융그룹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2025 글로벌 6K 마라톤'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힘쓴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개최된 '글로벌 6K 마라톤'은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이다. 아프리카 아동들이 깨끗한 식수를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인 6㎞를 함께 걸으며 식수·위생 개선 기금을 조성한다.

iM금융그룹은 행사 공식 메인 후원사로서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마라톤에 참여했다. 3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iM 기부쿠폰 인증 이벤트'와 함께 iM뱅크, iM증권 부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5000여명의 마라톤 참가자 및 시민과 소통했다.

마라톤은 서울을 시작으로 △창원(9월 20일) △전주(10월 18일) △대구(10월 25일) △대전(11월 8일) △고양(11월 15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개발도상국의 식수·위생 사업에 사용돼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활용된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후원을 통해 개발도상국 아이들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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