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3대지원 예산 푼다…공과금·운영자금·배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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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편성한 1조 6천974억 원 규모의 공과금과 운영자금 지원용 추가경정예산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풀립니다.
3대 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후속으로, 본예산에 편성돼 지난 2월부터 지원되고 있는 '배달·택배비 지원사업'과 추경에 반영한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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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편성한 1조 6천974억 원 규모의 공과금과 운영자금 지원용 추가경정예산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풀립니다.
본예산에 2천여억 원 반영된 배달·택배비 지원은 지난 2월부터 집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대상 3대 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3대 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후속으로, 본예산에 편성돼 지난 2월부터 지원되고 있는 '배달·택배비 지원사업'과 추경에 반영한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사업입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은 배달·택배비 30만 원, 공과금과 4대 보험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부담경감 크레딧 50만 원, 운영자금에 이용할 수 있는 한도 1천만 원의 보증서담보부 신용카드 비즈플러스카드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부담경감 크레딧과 비즈플러스카드는 다음 달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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