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방정부 대표단, 코스타리카 방문…교류·협력 협의

김광호 2025. 6. 24. 14: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보라 안성시장)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교류·협력 강화 방안 협의를 위해 코스타리카를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표단은 협회장인 김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자치단체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박승원 광명시장으로 구성됐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는 국내 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3년 결성됐으며, 현재 전국 4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보라 안성시장)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교류·협력 강화 방안 협의를 위해 코스타리카를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방한한 카를로스 알바라도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지방정부협의회 간담회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단은 협회장인 김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자치단체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박승원 광명시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방문 기간 코스타리카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 및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스테판 브루너(Stephan Brunner) 제1부통령을 예방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경제, 생태중심 지역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또 대외무역투자진흥청(PROCOMER), 관광공사(ICT) 등 코스타리카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의 핵심 기관 및 현지 주요 기업들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양국 협력을 한 단계 진전시키기 위해 코스타리카 정부의 초청으로 이뤄진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는 국내 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3년 결성됐으며, 현재 전국 4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2017년부터 코스타리카 정부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