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쑥해졌네… '고열'로 2G 결장 음바페, '고강도 훈련'으로 잘츠부르크전 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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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에서 회복한 킬리안 음바페가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첫 경기를 준비 중이다.
알힐랄과의 조별 1차전 무승부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파추카와의 2차전에서 3-1로 승리, 조 1위에 자리하고 있다.
잘츠부르크전에선 음바페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 는 고열로 인해 두 경기를 결장했던 음바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실내에서 훈련 강도를 높이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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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고열에서 회복한 킬리안 음바페가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첫 경기를 준비 중이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미국에서 열리는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조별 라운드 2경기를 마쳤다. 알힐랄과의 조별 1차전 무승부를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파추카와의 2차전에서 3-1로 승리, 조 1위에 자리하고 있다.
조별 최종전은 조 2위이자 나란히 1승 1무를 기록하고 있는 RB 잘츠부르크다. 이 경기의 승자가 조 1위를 차지할 수 있다.
잘츠부르크전에선 음바페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는 고열로 인해 두 경기를 결장했던 음바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실내에서 훈련 강도를 높이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추카전에 앞서서는 유산소 운동조차 하지 못했던 컨디션이었다. 이제 순조롭게 회복이 이루어지고 있어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전히 출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16강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 된다면 짧은 시간이나마 부여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음바페가 선발 출장하지 못할 경우 기존대로 곤살로 가르시아가 최전방에 설 전망이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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