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입기부터 생태관광까지…민통선 당일 여행상품 출시
최호원 기자 2025. 6. 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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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8일부터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민간인출입통제구역(민통선) 내 관광지를 체험하는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미군기지였던 역사공원 캠프 그리브스를 중심으로 통일촌, 파주 임진각 곤돌라, 마장호수, 오두산 전망대 등을 둘러보는 당일형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캠프 그리브스 전시관 10개 동을 활용한 가이드 투어와 군번줄 만들기, 군복 입기 등 참여형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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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임진각 곤돌라
경기도는 28일부터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민간인출입통제구역(민통선) 내 관광지를 체험하는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미군기지였던 역사공원 캠프 그리브스를 중심으로 통일촌, 파주 임진각 곤돌라, 마장호수, 오두산 전망대 등을 둘러보는 당일형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캠프 그리브스 전시관 10개 동을 활용한 가이드 투어와 군번줄 만들기, 군복 입기 등 참여형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셔틀버스를 투입하고 모집 인원에 따라 생태 트래킹 코스도 투어 일정에 포함할 계획입니다.
10월까지 판매되는 이 상품은 전문 여행사 2곳이 코스별 회당 30명 이하로 모집해 주 1회, 총 20회 운영합니다.
참가비는 곤돌라 탑승비, 중식, 체험비 등이 포함돼 코스에 따라 3만∼5만 7천900원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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