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맞벌이·임산부·다자녀 가정에 가사 지원 서비스 시작

최호원 기자 2025. 6. 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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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맞벌이 가정 등에 집안일을 돕는 '경기 가사 지원 서비스'가 27일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청소, 설거지, 세탁, 쓰레기 배출 등 가사 서비스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가사 서비스는 전문 업체의 관리사가 담당하며 취사나 아이돌봄, 반려동물 돌봄, 입주 청소 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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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맞벌이 가정 등에 집안일을 돕는 '경기 가사 지원 서비스'가 27일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청소, 설거지, 세탁, 쓰레기 배출 등 가사 서비스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가사 서비스는 전문 업체의 관리사가 담당하며 취사나 아이돌봄, 반려동물 돌봄, 입주 청소 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대상 가구는 회당 4시간 기준으로 10회 또는 15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사업을 신청한 수원, 부천, 안산, 시흥, 의정부, 광명, 동두천, 가평, 연천 등 9개 시군 720가구를 대상으로 전액 도비로 가사 지원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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