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 생방송 중 ♥김지우에 공개 고백…결혼 12년차 사랑꾼 (가요광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를 공개 응원했다.
쑥스러운 듯 웃던 김지우는 "제 남편 본명이 김덕윤이다"며 문자를 보낸 청취자가 남편 레이먼 킴이라고 밝혔다.
레이먼 킴은 "아침에 딸 학교 보내고 라디오에 공연까지 해야 하는 하루임에도 불구하고 김지우의 인생이여 만세"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를 공개 응원했다.
6월 24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프리다'의 김지우,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덕윤'이라는 청취자 이름으로 한 문자가 도착했다. 쑥스러운 듯 웃던 김지우는 "제 남편 본명이 김덕윤이다"며 문자를 보낸 청취자가 남편 레이먼 킴이라고 밝혔다.
레이먼 킴은 "아침에 딸 학교 보내고 라디오에 공연까지 해야 하는 하루임에도 불구하고 김지우의 인생이여 만세"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아이키는 "스윗하다"고 부러워하며 남편을 향해 "지금 뭐하냐. 빨리 일어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투샷 보니 선남선녀 [공식입장]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
- 꽃신 신은 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더 밝아진 얼굴…명품 에코백이 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