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6만원대' 회복한 삼성전자… 내달 '갤럭시Z폴드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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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3100선을 회복하면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달 갤럭시Z7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가 6만원대를 회복했다.
내달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Z폴드7'과 '갤럭시Z플립7'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내달 9일 오후 11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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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3100선을 회복하면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달 갤럭시Z7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가 6만원대를 회복했다.
24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3.71% 상승한 6만 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지난 2021년 9월 28일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3100선을 웃돌고 있다. 이 가운데 반도체주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삼성전자 주가에도 훈풍이 돌고 있다.
내달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Z폴드7'과 '갤럭시Z플립7'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내달 9일 오후 11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갤럭시 언팩' 초대장을 살펴보면, 가로로 놓인 두 개의 스마트폰이 분리되며 세로로 펼쳐진다. 하나는 '갤럭시Z폴드' 모델, 다른 하나는 '갤럭시Z플립' 모델로 추정되며, 두 제품 모두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이어 '울트라 언폴드(Ultra Unfolds)'라는 문구가 나타난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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