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1억 9천 와인에 입이 떡 “어떻게 먹지”
김희원 기자 2025. 6. 24. 13:14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1억 9천 상당의 와인 가격에 깜짝 놀랐다.
24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돌아온 한 병만 마실게요 루프탑 가기 딱 좋은 날에 와인 한 병 마시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청담동의 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찾았다. 파스타와 우대갈비, 와인 등을 주문한 소이현은 “사실 다 알다시피 나는 노포를 좋아한다. 그런데 시즌2 오픈이니까”라며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다시 시작하는 기념으로 파인다이닝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인교진은 메뉴판에 적혀있던 와인 ‘로마네 콩티’를 언급했다. 해당 와인이 진열되어 있냐는 질문에 직원은 “3층에 진열되어 있고 재테크인 거다. 지금 가장 비싼 건 1억 9천, 저렴한 게 6천 3백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소이현은 깜짝 놀란 음성을 뱉었고, 인교진은 “그걸 어떻게 먹나. 1억짜리를” 이라며 감탄했다.
이후 소이현과 인교진은 테라스에서 어닝이 열리는 것을 감상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동시에 하늘을 응시하며 ‘진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이현은 “청담동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했고, 인교진은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는 거다. 가을에도 좋을 것 같고 비올 때도 좋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종철, 자식농사 초대박…세계 10대 명문 토론토大 합격
- ‘배기성♥’ 이은비, 49금 폭격 초토화 “무조건 많이? 강하게?” (조선의 사랑꾼)
- ‘박나래 주사이모’ A씨 “9시간 경찰 조사 받았다…이제 너희 차례” 의미심장 경고
- 거시기 크면 더 훨훨? 스키점프, 성기 확대 주사 논란
- [공식] 에이핑크 윤보미-프로듀서 라도 5월 16일 결혼
- [공식] 이범수·이윤진, 합의 이혼…파경 2년만
- 하정우♥차정원, 결혼설에 8년 전 ‘열애 의혹’ 사진도 ‘파묘’
- 신동엽 경사났다…‘발레 전공’ 딸,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 [공식] ‘활동 중단’ 박나래 복귀…예고편엔 없지만 “‘운명전쟁49’ 출연”
- ‘노팬티 마니아’ 추성훈, 이수지에 “팬티 입냐” 질문…현장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