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신생아 취급? 집안일 다하는 늦깎이 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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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영림심현섭'에는 '완벽한 신랑이 되어가는 사랑꾼 남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가 난 듯한 큰 목소리에 심현섭은 "화 안 났다. 멀어서 큰 소리로 얘기하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아침에 새벽에 깨면 잘 자나 이불 덮어주고 아침에 내가 치카치카해 주고 치약 짜주고 아침도 해주고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요리하고 발 마사지 또 해주고 과일 깎아주고"라고 늦깎이 신랑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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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영림심현섭'에는 '완벽한 신랑이 되어가는 사랑꾼 남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설거지하는 심현섭의 뒷모습이 담겼다.
심현섭은 "오빠 뭐해요?"라는 정영림의 물음에 "요리하고 아까 청소하고 요리하고 지금 설거지하고 좀 있으면 발 마사지 해줄 거고 좀 있으면 자장자장 해줄 것"이라고 쏟아냈다.
화가 난 듯한 큰 목소리에 심현섭은 "화 안 났다. 멀어서 큰 소리로 얘기하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아침에 새벽에 깨면 잘 자나 이불 덮어주고 아침에 내가 치카치카해 주고 치약 짜주고 아침도 해주고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요리하고 발 마사지 또 해주고 과일 깎아주고…"라고 늦깎이 신랑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영림이 "내가 신생아냐"고 묻자 심현섭은 "아니다. 인큐베이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거 설정 아니다. 진짜로 하고 있다. 말 시키지 마라, 주부 생활하니까"라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함을 자랑했다.
한편 심현섭은 지난 4월 11살 연하 정영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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